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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홍콩반점" 내 입맛이 변한걸까? 아니면 맛이 변한걸까? 이젠 맛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할인해도 매장에 사람이 없다. 이젠 다신 안 갈 것 같다.
[건담 프라모델] RG 톨기스 2 후기 RG 제타건담을 조립하고 나서 RG 톨기스 2를 조립하니 더 많이 비교가 되었다. 그동안 조립해 본 RG 중에서 제일 좋았다. 이 유명한 장면을 보고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 막상 포즈를 취해보니 총위에 손을 올려놓는 스타일이라 포즈가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 외는 다양한 부분에 기믹이 들어있어서 매우 좋았다. 추천!!
요가 요가를 안 간 지 몇 개월 되었더니몸이 찌뿌둥하다. 가고 싶은데 퇴근시간만 되면, 안 가고 싶어진다.
[프라모델 추천] 치비 케로로 인기 많던 치비(어린이) 케로로, 드디어 득템 했다. 항상 품절이었는데, 운이 좋게 구해서 조립해봤다. 케로로 본체, 자쿠, 퍼스트 건담 껍데기, 퍼스트 건담 본체(조립 전) 이렇게 들어있다. 일단 너무 귀엽다. 눈도 일자 눈, 동그란 눈 두 가지 중에서 고를 수가 있다. 고작 9,600원인데 자쿠랑 건담도 들어 있는게 너무 좋다. 특히 건담은 런너에서 떼서 조립하면 완성된다는 글도 어디서 봤다... 매우 만족도가 높으니 구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프로젝트는 기술 때문에만 실패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프로젝트가 잘 안 풀리면 이유가 단순하다고 생각했다. 기술이 부족했거나, 데이터가 안 좋았거나, 계획을 잘못 세웠거나. 그런데 몇 번의 프로젝트를 겪고 나니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프로젝트를 망치는 건 기술만이 아니었다. 오히려 기술 밖의 문제가 더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문제가 생겼는데 바로 말하기 어려운 분위기, 책임은 있는데 판단할 권한은 없는 구조, 실무를 잘 모르는 사람이 모든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 이런 환경에서는 이상한 일이 생긴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하지?” 보다 “이걸 어떻게 보고해야 하지?” 를 먼저 고민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보고는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좋지 않은 소식은 조금씩 순화된다. 결국 위에서는 별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현장에서는 문제가 계속 ..
[건담 프라모델] 최악의 RG : 제타건담 조립해 본 RG 중 최악은 제타건담이다. 비행기로 변신이 가능한 제품이지만, 관절이 약해 변신 시 파손이 매우 잘 일어나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변신 안 하고 모빌슈트 모드로만 세워놓을 생각이었다. 그러나... 관절 2군데가 조립할 때 이미 부서졌다... 색분할, 색감은 아주 좋은데, 내구도가 아주 안 좋다. 나름 그래도 6개월 동안, 70만 원 이상 조립해 봤는데 부서질 줄이야 ㅠㅠ 등 쪽 파츠(F37), 왼쪽 팔 파츠(B2)가 부러지기도 하고, 설명서만으로는 뭘 어디에 끼우라는지 확실하지 않았다. 순간접착제로 겨우 붙여 조립하기는 했는데, 제타건담이 미워졌다.
GPT가 평가하는 나
[책 리뷰] 도시로 보는 이슬람 문화 (이희수) 이슬람은 왜 이렇지라는 서술보다는, 이슬람 주요 도시에 관한 간략한 서술로 이루어짐. 주로 필자가 경험이 많은 도시인 앞부분은 자세한데, 뒷부분으로 갈수록 분량 채우기 느낌이 들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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