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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게임

[게임] 바이오하자드 레지던트 이블 RE: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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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타임  : 20시간 (본편 + 세퍼레이트 웨이즈(DLC) 총합)

 

난이도 : 어려운 편 

- 스탠다드로 시작했다가 너무 어려워서 지원(쉬움)으로 바꿈

 

전반적 느낌 : 컨셉이 바하8 빌리지랑 거의 유사함.

- 유사점 : 공포보다는 액션, 누군가 납치되어서 구출, 사이비 종교

- 차이점 : 더 어려움 (적의 공격이 더 강력하고, 나는 약함), 일부 파트 NPC가 도와줌 (애슐리)

 

본편에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에이다 웡이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에이다 시점의 '세퍼레이트 웨이즈'를 플레이해보면, 주인공을 알게 모르게 도와주는 착한 녀석임을 알 수 있음.

DLC까지 해야 완전한 스토리를 알 수 있게 구성됨.

 

요약 : 추천!

바하 빌리지랑 유사한 점 있으나, 재밌음.

초반부 특히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