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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타임 : 20시간 (본편 + 세퍼레이트 웨이즈(DLC) 총합)
난이도 : 어려운 편
- 스탠다드로 시작했다가 너무 어려워서 지원(쉬움)으로 바꿈
전반적 느낌 : 컨셉이 바하8 빌리지랑 거의 유사함.
- 유사점 : 공포보다는 액션, 누군가 납치되어서 구출, 사이비 종교
- 차이점 : 더 어려움 (적의 공격이 더 강력하고, 나는 약함), 일부 파트 NPC가 도와줌 (애슐리)
본편에서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에이다 웡이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에이다 시점의 '세퍼레이트 웨이즈'를 플레이해보면, 주인공을 알게 모르게 도와주는 착한 녀석임을 알 수 있음.
DLC까지 해야 완전한 스토리를 알 수 있게 구성됨.
요약 : 추천!
바하 빌리지랑 유사한 점 있으나, 재밌음.
초반부 특히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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