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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때 해본 "니드포스피드 모스트원티드" 이후로 처음 레이싱 게임을 해봤다.
중학생 때는 이런 게임이 그렇게 재밌었는데, 나이 먹고 해 보니 재미가 없다.
운전을 하는데 왜 규정속도를 지키지 않는 것인가... 납득이 안된다
아무리 게임이여도 풍경을 보면서 천천히 가면 안 되는 것인가?
게임의 배경은 이국적인 "멕시코"이다.
나는 빠르게 운전해서 가는 것보다는, 천천히 버스 타고 풍경 보면서 가는게 좋다
나이가 들어서 취향이 변한것일까??
그래픽은 정말 실사라고 할 정도로 뛰어나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중학생때 해봤으면 정말 재밌다고 느꼈을듯하다.
[요약]
나이 먹고 하는 레이싱게임은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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