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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게임

거의 20년만에 해보는 레이싱 게임 - 포르자 호라이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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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때 해본 "니드포스피드 모스트원티드" 이후로 처음 레이싱 게임을 해봤다.

 

중학생 때는 이런 게임이 그렇게 재밌었는데, 나이 먹고 해 보니 재미가 없다.

 

운전을 하는데 왜 규정속도를 지키지 않는 것인가... 납득이 안된다

아무리 게임이여도 풍경을 보면서 천천히 가면 안 되는 것인가?

 

게임의 배경은 이국적인 "멕시코"이다.

 

나는 빠르게 운전해서 가는 것보다는, 천천히 버스 타고 풍경 보면서 가는게 좋다

 

나이가 들어서 취향이 변한것일까??

 

그래픽은 정말 실사라고 할 정도로 뛰어나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중학생때 해봤으면 정말 재밌다고 느꼈을듯하다.

 

[요약]

나이 먹고 하는 레이싱게임은 재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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